자판기가 날 기만했다!
2005-04-24이런 망할… 오랫만에 공부 좀 할라고 - 중간고사의 압박으로 - 도서관을 찾았다. 그치만 역시 오래 견디지 못하고 약먹은 병아리처럼 졸기 시작… ㅡ,.ㅡ; 한참 자다가… 쿨럭… 정신 좀 차리고 하려고 커피 자판기로 갔다. 커피나 한잔 할까? 음… 생각없이 천원 집어넣고 150원짜리 커피를 한잔 뽑았다. 동전 떨어지는 소리가…
이런 망할… 오랫만에 공부 좀 할라고 - 중간고사의 압박으로 - 도서관을 찾았다. 그치만 역시 오래 견디지 못하고 약먹은 병아리처럼 졸기 시작… ㅡ,.ㅡ; 한참 자다가… 쿨럭… 정신 좀 차리고 하려고 커피 자판기로 갔다. 커피나 한잔 할까? 음… 생각없이 천원 집어넣고 150원짜리 커피를 한잔 뽑았다. 동전 떨어지는 소리가…
내 블로그를 거의…
…
이렇게 딱 맞는 만화가 있다니… 지금 내가 저렇다… 이놈의 감기군의 독하기도 하지… 빨리 좀 떨어졌으면 좋겠다… ㅡㅡ; (출처: 마린블루스 홈페이지)
여친이 한창 정신 못차리는 아기들을 데리고(4세 딸기반 친구들… 쿨럭) 일을 하기 때문에 낮에 둘어서 통화를 하면 곧잘 다음과 같은 일이 벌어진다. <<어제 전화통화 내용>> 프레드: 헤이~ 뭐하고 있어? (BGM…
어제 이 책을 주문해서 샀다. 어느 지인의 추천도 있었는데다 막상 인터넷상을 통해 보아도 꽤나 명망있는 책임이 틀림이 없다. 이 책은 C 언어를 이용해서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원하는 프로그래머들을 위한 책이다. 지금 현재…
대충 이런 날이 올거라 예상은 했었다. 확실히 초기 메신저 시장을, 그것도 자유 경쟁이 아니라 오로지 윈도우 끼워 팔기로 시작한 MSN…
데자부[deja-vu…
참 오랜만에 따뜻한 날씨가 왔다. 요즘은 봄이 없고 바로 여름이니 4월 한달 벚꽃피고 좀 봄내음을 느낄만할때쯤 되면 바로 여름이 되겠지… 그러기전에 실컷 즐겨야겠다. 오랜만에 운동을 했다. 맨날 컴퓨터끼고 살면서 하는 짓이란 인터넷에 게임, 학교 과제 등등… 심각하게 운동부족이다. 화끈하게 토익시험 망치고 나서(-…
여친님께 전화가 왔다. 네이트온을 지웠는데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는… 그래서 다시 깔라고 했다. 왜 지웠다가 다시 설치하냐고 물어봤다. “등록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정리 좀 하려구…” ㅡ_ㅡ; …등록된 사람들 지우려고 네이트온을 지웠단다. @>@ …이 분께 어떤 가르침을 내려야 하나? 쿨럭… 더… 더블클릭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