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5-11-11

    나는 제 3자의 입장이다. 아니 엄밀히 말하면 완전한 제 3자는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나는 1차 면접 탈락자라고 하면 맞을 것이다. 일단은 나도 그 회사를 입사 하고자 했던 사람 중의 하나였으니깐… 필기시험 합격 후 1차 면접전형에서 실패를 봤다. 그런데 어제 친구로부터 LG CNS…

  2. 2005-10-29

    한강에서 열리는 불꽃축제에 다녀왔다. 뭐 매년 그랬지만 사람도 엄청 많고 구경 한번하기 무지하게 힘든 행사다. 그래도 찾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뭐랄까 실제로 불꽃놀이를 본다는 그 매력 때문인가… 처음 시작하기 전 6…

  3. 2005-10-25

    뭐든 좋은 방향으로는 바꿔야 한다지만 그 주기가 너무 짧은 것은 아닌가? 어제 한 말이 오늘 바뀌고 또 내일 바뀌고 한다. 조령모개(朝令暮改) - 아침에 만들고 저녁에 바꾼다라는 뜻 - 라는 말이 따로 없다. 정부차원 조의표명 없을듯 (10월 24일 서울신문) 우리 정부는 2…

  4. 2005-10-18

    요즘 대부분 마찬가지겠지만 나도 워크래프트3 카오스에 푹~ 빠져있다. 카오스는 워크래프트…

  5. 2005-10-15

    센과 치히로를 보고 - 물론 오래전에 봤지만 - 마지막 엔딩곡이 무척이나 좋았는데 심심한 차로 가사를 검색해 봤더니 너무나 아름다운 내용이다. 그래서 다시 노래를 구해 가사를 보면서 다시 들으니 그 느낌이 완전히 새롭다. http://www.fredrica.da.to/music/ost.mp…

  6. 2005-10-05

    난 오늘도 사랑에 몸을 던지네 난 오늘도 사랑에 돈을 버리네 내 주머니는 zero, 내 일생활은 ghetto 도대체 사랑이 뭔데, Tablo? I don’t know… 지식도 free,진실로 free,근데 왜 맘의 피난지란 사랑은 비싼지.. 내 맘과 머리보단 지갑이 찬 것이 사람의 값어치를 매기는 사치스런 society! 헛된 소비, 내가 여자들에게 ?㎢

  7. 2005-09-30

    최근에 친구들을 만나 너는 어느 곳으로 가고 싶으냐고 물어보면 모두들 한결같은 대답을 한다. 바로 ‘그냥 받아주는 곳’이다. 앞으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