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프로그램에서 영감을 받음
- 앞으로 주거 형태는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 보다는 주택 같은 것을 선호
- 아파트나 공동주택일 경우에도 개인마다 인테리어에 대한 요구 높아질 것
- 텍스트가 아닌 영상으로 꾸민 부동산 정보가 효율적으로 다가옴
- 영상 제작은 누가?
- 두 가지 옵션이 가능함
- 프리미엄: 전문 업체가 ‘구해줘 홈즈’ 처럼 제작하고 뱃지
- 일반: 집주인이 직접 만든 영상을 업로드
- 몇 가지 규칙
- 모든 영상은 최대 10분 이내로 제작
- 축약된 정보에서 오는 효율성, 유튜브의 단점 (쓰레기 정보의 난무)